사회
- 땅꺼짐 원인 낡은 상하수도관...수돗물도 年 6900억 줄줄 샌다
- 2024-10-08 [김나윤]
- 정부 기후변화 시나리오 활용 의무화...'기후변화예측법' 개정안 발의
- 2024-10-08 [이재은]
- 세계 담수자원 '비상'...강물은 최저 빙하 유실량은 최대
- 2024-10-08 [김나윤]
- 낙동강 인근 주민들 몸에서 '녹조 독소' 검출...청산가리 6600배
- 2024-10-07 [조인준]
- 식물 서식지 넓어지는 남극...기후변화로 40년새 10배 증가
- 2024-10-07 [김나윤]
- 스프링클러 31%만 '정상 작동'…아파트 화재로 매달 3명 숨졌다
- 2024-10-07 [조인준]
- 안성과 양평 하천부지 4곳에 'RE100 체험공원' 조성된다
- 2024-10-07 [이재은]
- "일회용 플라스틱 법적기준 마련해야"...환경부 "굳이?"
- 2024-10-07 [이재은]
- "여의도 못가요"...100만명 운집 불꽃축제에 배달앱도 '올스톱'
- 2024-10-05 [김나윤]
- 그물코 둘째날 "빙하가 녹는 현장을 봤다...기후행동을 시작할 때"
- 2024-10-05 [김나윤]
- "기부받은 물건으로 만들었다구요?"...자원순환 가치를 담은 작품들
- 2024-10-04 [조인준]
- 해파리 쏘임사고 5.6배 급증..."기후위기로 해수온도 높아진 탓"
- 2024-10-04 [이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