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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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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이번주 날씨] 낮밤 기온차 심하다...18일 남부에 비소식
이번주는 대체로 온화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일교차가 심해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 낮은 아침기온으로 인한 서리와 기온 상승에 의한 해빙기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겠다.16일은 아침 기온이 -3∼7℃에 머물며 다소 쌀쌀한 날씨로 출발했다. 낮에는 10∼16℃까지 오르겠으며 수도권과 강원도, 전라권은 대체로 맑겠다.17일 기온은 최저 -3∼9℃, 최고 12∼17℃로 평년과

올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신설...'체감 38℃' 넘으면 발효
올여름부터 '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 이상'인 날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다.기상청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 신설에 대한 정책토론회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폭염특보 체계의 도입 방향과 범정부 연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해철 의원 주최로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지원...공사비 대출이자·컨설팅 제공
국토교통부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고자 '민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하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그린리모델링(GR)은 단열 성능 향상, 창호 교체, 노후설비 교체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리모델링이다.정부는 민간 건축주가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할 때 공사비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

쿠팡에 칼 빼든 노동부...과로사·산재은폐 등 의혹에 '산업안전감독'
고용노동부가 16일 쿠팡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하고 과로사 및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개최한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각 관서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번 감독에서는 쿠팡 측이 2024년 5월 28일 사망한 고(故) 정슬기 씨 유족에게 산재 신청을 하지 않겠다는 합의서 작성을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시행...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에 상한선을 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가 13일부터 시행된다. 1차 최고가격은 리터(L)당 보통휘발유 1724원, 자동차용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으로 설정됐다.산업통상부는 12일 '석유제품 가격 안정 방안'을 발표하고 관보 게재를 거쳐 13일 0시부터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설정된 가격은 '기준가격 X 변동률 + 제세금'의 산식을 통해 도출됐다. 지난 1

대형산불 74%가 3~4월에 집중...산림청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가동
정부가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오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 대응에 나선다.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13일 대책기간 운영에 앞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공동 개최하고, 기관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16개 중앙부처와 17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참여했다.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16~2025년) 국내 전체 산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제시하지 않아 산업계 혼란이 커지고 있다.3일 금융위원회 산업금융과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790조 기후금융 안에 전환금융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환금융 규모를 묻는 질문에는 "전환금융에 얼마를 투입할 것

'마포 소각장' 결국 백지화…서울시 '기존 시설 증설' 검토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에 지을 예정이었던 공공자원회수시설(공공소각장) 건립이 백지화됨에 따라, 기존 시설을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시 관계자는 4일 뉴스트리와 통화에서 "법률 자문 결과, 법원 판결이 일정하고 판단도 엄정해 승소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해 상고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상고를 포기한다고 밝

해운업계 탄소세 대응 늦을수록 손해..."정부, 연료비 지원 시급"
글로벌 '해운 탄소세' 도입에 앞서, 정부가 무탄소(ZNZ) 연료 가격인하 등을 적극 지원하면 국내 해운사들은 9조원에 달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4일 기후솔루션은 '해운 탈탄소, 멈춘 게 아니다: 규제 유예 속 한국 해운의 선택' 보고서를 통해, '해운 탄소세'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으면 2035년에 연간 11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비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
기업·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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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복용한 환자, 오젬픽 복용 환자보다 '실명 위험 5배'
비만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위고비(Wegovy)가 당뇨치료제 오젬픽(Ozempic)보다 실명 위험이 약 5배 높다는 연구결과

독도 흙에서 뇌질환 치료 미생물 '독도티오신' 발견
치매,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새로운 미생물이 독도에서 발견됐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화학생물연구센터 장재
C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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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도 공유하는 국제연합 출범..."각국 운영경험 교류협력 기구"
전세계 규제기반 탄소시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연합체가 공식 출범했다.1일(현지시간) 미국 E&E뉴스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기후취약국들 갈수록 '빚더미'..."기후재원 언제까지 대출받아 피해복구?"
기후재난에 직접적인 타격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기후취약국들이 기후위기를 촉발시킨 선진국들의 책임있는 자세를 다시한번 촉구하고 나섰다.기후
뷰티풀 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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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사회혁신가 '뷰티풀펠로우' 15기 선발
아름다운가게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사회의 지속가능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회혁신리더 뷰티풀펠로우 15기를 선발했다

[뷰펠] 저품질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물꼬'...태국의 사회적 기업
뉴스트리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뷰티풀펠로우'에 선정된 기업을 차례로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뷰티풀펠로우는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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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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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가성비 높은 교자만두 '오늘의 만두' 출시
오뚜기가 가성비 높은 실속형 교자만두 '오늘의 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오늘의 만두'는 굽거나 찌고, 만둣국으로 끓이거나 라면에 넣어먹는

'30시간 연속재생 가능'...삼성전자 '갤럭시북6' 27일 출시
삼성전자가 30시간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고 30분만에 배터리 63%까지 충전할 수 있는 '갤럭시 북6 시리즈'를 오는 27일 국내 출시한다.삼성전자는 5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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