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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한반도 연안 식물플랑크톤 58% 줄었다..."해양온난화 영향"

한반도 바다의 식물플랑크톤이 약 5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수산과학원은 1998~2025년 전국 연안 160곳에서 축적된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연안 식물플랑크톤 생물량은 90년대 대비 약 5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패류의 주요 먹이원인 규조류는 무려 69%나 감소했다. 어류 폐사의 원인종 또한 41% 감소했다.이처럼 식물플랑크톤이 감소하는 것은

'K패스' 환급률 30% 상향?...지역 이용률은 20% 밑돌아

대중교통 이용증진을 위해 이용금액 일부를 환급해주는 K-패스(모두의 카드) 이용률이 도심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2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에너지 절감 차원에서 추경을 통해 K-패스 환급률을 6개월간 최대 30%포인트(p) 상향하겠다고 밝혔지만, 별 효과없이 행정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8일 기후정치바람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울산 앞바다 '수중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착수...2030년까지 511억 투입

울산 앞바다에 설치할 수 있는 '수중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탄소제로 수중데이터센터 표준모형(모델) 개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울산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함께 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2030년까지 이 사업에 투입되는 비용은 국비 400억원을 포함해 총 511억원이다.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의 50%는 서버를

[기후테크] 탄소로 돈을 만든다고?...뉴톤의 AI 평가솔루션

탄소감축 프로젝트가 돈이 될까?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예측하고 분석해서 '탄소크레딧'이라는 자산을 만들어주는 기업이 있다. 바로 기후테크 스타트업 뉴톤이 그 주인공이다. 뉴톤은 탄소감축 프로젝트 시작단계부터 인공지능(AI) 기반으로 투자가치를 분석해주는 '그래비톤' 솔루션과 사업현장의 탄소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해주는 '디지톤'을 개발한 곳이다.류광남 뉴톤

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했다. 녹색전환연구소는 영국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워스가 제안한 '도넛 모델'을 기반으로 서울의 지속가능성 현황을 분석한 결과 41개 지표 가운데 충족 판정을 받은 지표는 8개에 불과하다는 보고서를 6일 공개했다.도

변덕이 심했던 올 3월 날씨...기온과 강수 '편차 심했다'

올 3월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기록하며 9년 연속 '따뜻한 3월'이 이어졌다. 전반적으로 건조한 날이 많았음에도, 두 차례 많은 비로 인해 전체 강수량도 평년을 웃돌았다.3일 기상청이 발표한 '2026년 3월 기후특성'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기온은 7.4℃로 평년(6.1℃)보다 1.3℃ 높았다. 이는 2018년 이후 9년 연속 평년보다 높은 수준으로, 3월 기온의 뚜렷한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지역난방도 재생열로...모든 에너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재편

정부가 에너지 소비의 48%를 차지하는 열에너지를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기 위해 '열에너지 관리법'을 제정하고, 지역난방을 액화천연가스(LNG) 대신 재생열로 전환한다. 또 한전기술지주를 설립하고 에너지벤처 창업, 유니콘 성장을 거점으로 '지역에너지특별시'를 조성한다. 아울러 국가 전력망을 분산형, 양방향 전력망으로 전면 개편한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6일

중동發 에너지 위기에...韓 '석탄발전소' 폐쇄 결국 연기하나

한달째 이어지는 미국·이란 전쟁에 에너지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정부는 원전 이용률 확대와 함께 석탄발전소 폐쇄 일정을 연기하는 것을 검토중이다.정부는 2일 자정을 기해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다. 천연가스 역시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됐다. 단순한 수급 우려를 넘어, 실제 원유 도입 차질과 재고 감소 등 경제·산업 전반

겨우 잠재웠던 소비자물가...3월 중동 전쟁 여파로 2.2% '쑥'

3월 우리나라 물가가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3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118.80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올랐다. 지난해 11월 2.4%였던 소비자 물가지수가 올 2월 2%까지 떨어졌는데 3월에 다시 상승한 것이다. 그나마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를 발빠르게 시행하고, 밀가루와 설탕 등 관련 제품의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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