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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영상] '늑구' 6일만에 발견했지만…포획에는 실패

대전 오월드 사파리(동물원)에서 탈출 후 행방이 묘연했던 '늑구'가 엿새만에 인근 야산에서 발견됐다.14일 대전시와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늑구는 전날 오후 10시 40분께 대전 중구 무수동 야산에서 발견됐다는 신고로 위치가 확인됐다. 신고자는 늑구를 촬영한 영상을 함께 제보했으며, 소방 당국은 열화상 카메라 등을 통해 해당 개체가 늑구가 맞는 것으로 판단하고 포획

광주시, 전국 최초 태양광발전 에너지로 수돗물 생산

광주광역시가 광주시민들이 결성한 협동조합의 태양광으로 수돗물을 생산하는 탄소중립 모델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동구 용연정수장에 설치된 300킬로와트(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직접전력거래계약(PPA) 방식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수돗물을 생산하기 시작했다.이 사업은 광주 상수도사업본부가 전력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주 날씨] 서울 낮기온 25℃...일교차 15℃ 안팎

이번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13일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약 5℃ 오르며 15~26℃까지 치솟겠다. 서울과 대전은 26℃, 광주 25℃, 대구 23℃, 제주 20℃ 수준으로 예보됐다. 이날부터 제주도와 전남·경남 남해안에 비가 시작돼 14일까지 이어지며,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 5㎜ 미만, 제주도 5~30㎜ 수준이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한국형 전환금융 '기준이 허술'…부실한 전환계획 못 걸러

정부가 제시한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이 그린워싱과 탄소고착을 막을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3일 녹색전환연구소가 발간한 이슈브리프 '한국 전환금융 녹색으로 향하는가'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은 유럽연합(EU)·일본·영국·아세안 등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핵심 기준이 빠져있어 부실한 전환계획이 제대로 걸

국민 70% '고유가 피해지원금'...27일부터 1인당 10~60만원

정부가 이달 27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1인당 최소 10~60만원을 지급한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에 대한 국민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인 약 3256만명에게 10~60만원을 지역화폐형태로 지원한다. 지원금 총예산은 국비 4조8000억원, 지방비 1조3000억원 등 모두 6조1000억원이다. 정부가 지난 11일 발표한 '고유가

기후부, 폐자원으로 만든 '재생원료' 종량제봉투 생산 늘린다

정부가 재생원료를 사용한 종량제 봉투 생산을 확대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를 위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국농수산재활용사업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재생원료 생산 및 종량제봉투 제작업계를 비롯한 관련기관과 '재생원료 사용 종량제봉투 제작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농수산재활용사업공제조합,

산업 장관 "비축유 안풀고 5월 넘길 것…나프타도 안정화"

미국-이란 전쟁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원유 수급 문제가 장기화 될 것이 우려되는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정부 비축유를 방출하지 않고도 4~5월을 넘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놨다.13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전날 KBS 방송 '일요진단'에 출연해 "현재 (확보된) 물량에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가지고 있는 재고들이 좀 있다"며 "특히 5월은 확보한 물량 수준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 100일…"감량보다 대부분 소각"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지 100일이 됐지만 지방자치단체들이 쓰레기 감량에 힘쓰기보다 소가시설을 늘리는데 더 집중하는 모습이라는 지적이다.수도권 직매립 금지 시행 100일을 맞은 10일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228개 지자체의 '2030 직매립 금지 대응계획'을 분석한 결과, 폐기물 감량 정책을 주요 전략으로 제시한 곳은 34곳에 불과했고, 127곳이 소각하는 것을 중

가정용 태양광 확대하면...'재생에너지 4.5GW 확보 가능'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에 가정용 태양광을 확대하면 최대 4.5기가와트(GW) 규모에 달하는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녹색전환연구소가 8일 발간한 '이슈브리프'에 따르면 가정용 태양광 설비 확대로 최대 4.5GW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보하게 된다면 연간 탄소배출량을 최대 265만톤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구 49만명인 인천 부평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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