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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3월인데 또 '겨울폭풍' 강타한 美…폭설·한파·토네이도 '동시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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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팩트체크⑤] 이미 닥친 기후변화...'식량안보' 강화하려면?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지는 기후위기가 밥상물가와 식량안보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데이터분석과 현장취재를 통해 사실여부를 검증해보고자 한다. ' '초콜릿·커피' 생산량 늘어도 가격 내려가

[영상] 대전 공장 화재로 50여명 중경상...李 "인명구조에 가용자원 총동원" 지시

대전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해 인력구조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소방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소방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현재 70여대의 소방장비

휴대폰 개통시 '안면인증' 시범운영 3개월 연장...7월부터 정식 도입

대포폰을 근절하기 위해 휴대폰을 개통할 때 본인여부를 한번 더 확인하는 '안면인증' 시범운영기간이 6월말까지 연장된다. 이에 따라 정식 도입은 7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휴대폰 개통시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해 실제 본인여부를 확인하는 절차에 대한 시범 운영기간을 올해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휴대폰 안면인증은 정부가 보이스피싱을

파병 놓고 미일정상 묘한 '온도차'...트럼프 '선물보따리' 받고 끝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압박에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헌법을 언급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지만 트럼프는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모습이다. 다카이치는 파병 대신 미국의 전쟁에 지지 의사를 밝히는 한편 730억달러에 달하는 대미투자 선물보따리를 풀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디카이치 총리와 가진 미일정상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지능(AI) 기반 평가, 이색 전형 도입 등 다양한 채용 방식이 나오면서 빙하기를 겪던 취업 시장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들이 잇따라 공개채용을 발표하고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연구개발부터 생산

"석유화학 탈탄소, 선택 아닌 생존"...'전기화 NCC' 해답될까

국내 석유화학산업이 중국발 공급과잉과 글로벌 탄소규제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하면서, 산업 생존을 위한 해법으로 '대체 NCC(납사분해) 기술'에 대한 선택적 투자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석유화학 지역위기 극복을 위한 탈탄소 전략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산업이 구조적 위기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중국발 과잉공급으로 수익성이

35년만에 '차량 부제' 시행?...李대통령 지시 하루만에 검토 착수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정부가 차량 5부제 혹은 10부제를 도입하기 위한 검토작업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 17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에너지 수요 절감책으로 '차량 부제 운행'을 언급한데 따른 것이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절약 노력을 범사회적으로 확산해야 한다"면서 "필요하면 자동차 5부제 혹은 10부제 등 다각도의 에너지 수요

정부가 입지 발굴부터 인허가까지 추진…해상풍력 '계획입지' 시행

정부가 해상풍력 입지부터 사업자까지 선정하는 '계획입지 제도'가 시행된다. 이를 통해 10년 가량 걸리던 해상풍력 사업 기간을 3~4년으로 단축해 재생에너지 보급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해상풍력법)' 시행령이 1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오는 2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韓 파병 거듭 압박하는 美...확산되는 "파병반대' 목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에게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거듭 압박하고 나서자, 국내에서는 시민단체부터 노동계, 종교계, 정치권까지 '파병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동맹국들에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호위 작전에 파병해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미국이 그동안 안보를 지원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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