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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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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전국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예외없다...하이브리드·경차 포함
전국 지방정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요일제) 기준이 강화된다.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포함 전국의 모든 공공기관에 차량 5부제가 일괄 적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5일부터 시행하는 차량 5부제를 보다 엄격하게 적용해 관리한다고 밝혔다. 적용대상이 공용차·임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차로 확대됐다. 기존에 제외됐던 경차와 하이브리드차도

출퇴근 지하철 승객 8% '무임승차 노인'…피크타임 승차제한 논의 '급물살'
이재명 대통령이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 무임승차 일부 제한 검토를 지시한 가운데, 실제로 피크타임 서울 지하철 이용객 8%가 무임 혜택을 받는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혼잡시간대 이용비중이 적지 않다는 점에서 40여년간 이어져온 무임승차제도의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2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 승하

농어촌 재생에너지 소득모델 64.4% '찬성'...정치성향과 무관
농어촌 유권자 최대 64.4%가 재생에너지 기반 '햇빛소득마을' 확대에 찬성했다.25일 기후정치바람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17개 시도 성인 1만78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햇빛소득마을 확대 찬성률은 43.7~64.4%로 집계됐다. 반대 의견보다 최소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유휴부지나 농지 등에 태양광 발전

에너지 절감 "백지장도 맞들자"...산업·금융계도 '차량 5부제' 동참
25일 자정부터 공공차량에 대해 '5부제'가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산업계와 금융계도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 발맞춰 차량 5부제와 소등, 절전 강화 조치에 나선다. 중동 전쟁 격화로 불안정해진 에너지 수급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대기업과 시중은행들도 백지장을 맞드는 자세로 동참하고 있다.24일 우리금융지주는 25일 0시부터 은행 본점 주차장 이용 차량을 대상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으로 CCUS를 지목했다. 저에너지 습식 흡수제 기술을 앞세운 씨이텍은 이산화탄소 포집 효율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국내 CCUS 스타트업 가운데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9월 뉴스트리가 주최한 '2025 기후테크

엿가락처럼 휘더니 이번엔 화재...영덕 풍력발전기 부실관리 '도마'
경북 영덕 풍력발전단지에서 발생한 화재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한달전 엿가락처럼 휘어지면서 파손사고가 발생했던 풍력발전기에서 이번에는 불이 나고 사망사고까지 발생한 것이다.이에 노후 풍력설비의 안전관리 문제와 작업 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속에서 풍력발전 설비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안전 인프라가 이를 따라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를 열 경우 행사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게 하는 '표준 조례안'을 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표준 조례안은 시가 2024년 9월 개정한 '서울시 폐기물관리 조례'와 같은 내용이다. 이번 배포는 자치구가 표준 조례안대로 조

시커먼 불길에 '사상자 74명'...대전 공장, 무엇이 화마를 키웠나?
대전에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는 내부구조를 무단으로 변경한 것이 인명 피해를 키웠다는 분석이다. 이에 경찰과 노동 당국은 23일 화재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에 대해 합동으로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60명의 수사관들은 평소 소방 안전관리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관련자료를 압수해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사망자가 9명이 발견된 헬스장(탈의실)과

2분기 전기요금 '동결'…내려야 하는데 한전 때문에 유지 결정
4월부터 적용되는 올 2분기 전기요금이 동결된다. 에너지 가격변동을 반영하면 하향 조정해야 하지만 정부는 한전의 재무상황을 고려해 동결하기로 했다.한국전력은 올 2분기(4~6월)에 적용할 연료비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kW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기요금은 1분기와 동일한 수준에서 동결된다.전기요금은 기본요금과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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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복용한 환자, 오젬픽 복용 환자보다 '실명 위험 5배'
비만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위고비(Wegovy)가 당뇨치료제 오젬픽(Ozempic)보다 실명 위험이 약 5배 높다는 연구결과

독도 흙에서 뇌질환 치료 미생물 '독도티오신' 발견
치매,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새로운 미생물이 독도에서 발견됐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화학생물연구센터 장재
별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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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로 탄소제거?…美스타트업 '탄소포집 맥주' 내놨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모아서 만든 '탄소포집 맥주'가 세계 최초로 등장했다.미국의 직접공기포집(DAC) 기술기업인 에어캡처는 맥주제조사 알마낙 비어

[영상] '전담' 피는 다람쥐?…먹이로 착각했나
다람쥐가 전자담배를 피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최근 영국 런던 브릭스턴 지역에서 회색 다람쥐가 버려진 전자담배 기기를 붙들고 있는 모습이
뷰티풀 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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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가성비 높은 교자만두 '오늘의 만두' 출시
오뚜기가 가성비 높은 실속형 교자만두 '오늘의 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오늘의 만두'는 굽거나 찌고, 만둣국으로 끓이거나 라면에 넣어먹는

'30시간 연속재생 가능'...삼성전자 '갤럭시북6' 27일 출시
삼성전자가 30시간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고 30분만에 배터리 63%까지 충전할 수 있는 '갤럭시 북6 시리즈'를 오는 27일 국내 출시한다.삼성전자는 5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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