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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팩트체크⑤] 이미 닥친 기후변화...'식량안보' 강화하려면?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지는 기후위기가 밥상물가와 식량안보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데이터분석과 현장취재를 통해 사실여부를 검증해보고자 한다. ' '초콜릿·커피' 생산량 늘어도 가격 내려가

[이번주 날씨] 낮밤 기온차 심하다...18일 남부에 비소식

이번주는 대체로 온화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일교차가 심해 건강관리에 신경써야겠다. 낮은 아침기온으로 인한 서리와 기온 상승에 의한 해빙기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겠다.16일은 아침 기온이 -3∼7℃에 머물며 다소 쌀쌀한 날씨로 출발했다. 낮에는 10∼16℃까지 오르겠으며 수도권과 강원도, 전라권은 대체로 맑겠다.17일 기온은 최저 -3∼9℃, 최고 12∼17℃로 평년과

사흘만에 가까스로 껐던 '함양산불'...17년 방화 상습범 짓이었다

올해 첫 대형산불인 경남 함양 산불의 원인이 다름아닌 방화로 밝혀졌다. 게다가 방화 피의자는 과거 17년간 불을 질러 10년 옥살이까지 했던 상습범으로 드러났다.16일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함양 마천면 한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산림보호법 위반 등)로 60대 A씨를 최근 긴급체포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으로 수사를 벌여오다 A씨를 지난 13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지원...공사비 대출이자·컨설팅 제공

국토교통부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고자 '민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하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그린리모델링(GR)은 단열 성능 향상, 창호 교체, 노후설비 교체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리모델링이다.정부는 민간 건축주가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할 때 공사비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

쿠팡에 칼 빼든 노동부...과로사·산재은폐 등 의혹에 '산업안전감독'

고용노동부가 16일 쿠팡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하고 과로사 및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개최한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각 관서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번 감독에서는 쿠팡 측이 2024년 5월 28일 사망한 고(故) 정슬기 씨 유족에게 산재 신청을 하지 않겠다는 합의서 작성을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시행...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에 상한선을 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가 13일부터 시행된다. 1차 최고가격은 리터(L)당 보통휘발유 1724원, 자동차용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으로 설정됐다.산업통상부는 12일 '석유제품 가격 안정 방안'을 발표하고 관보 게재를 거쳐 13일 0시부터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설정된 가격은 '기준가격 X 변동률 + 제세금'의 산식을 통해 도출됐다. 지난 1

대형산불 74%가 3~4월에 집중...산림청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가동

정부가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오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 대응에 나선다.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13일 대책기간 운영에 앞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공동 개최하고, 기관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16개 중앙부처와 17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참여했다.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16~2025년) 국내 전체 산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제시하지 않아 산업계 혼란이 커지고 있다.3일 금융위원회 산업금융과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790조 기후금융 안에 전환금융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환금융 규모를 묻는 질문에는 "전환금융에 얼마를 투입할 것

[넘쳐나는 쓰레기] '마포 소각장' 결국 백지화…서울시 '기존 시설 증설' 검토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에 지을 예정이었던 공공자원회수시설(공공소각장) 건립이 백지화됨에 따라, 기존 시설을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시 관계자는 4일 뉴스트리와 통화에서 "법률 자문 결과, 법원 판결이 일정하고 판단도 엄정해 승소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해 상고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상고를 포기한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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