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사람잡는 美폭염' 동북부까지 확산…인구 절반이 시달린다
- 2024-07-16 [조인준]
- 지구온난화로 곤충의 몸 색깔이 변하고 있다
- 2024-07-15 [김나윤]
- [영상] 연못에 꽁꽁 얼어붙은 오리…아르헨티나 60년만에 강추위
- 2024-07-15 [조인준]
- 유리창 깨지고 헬기도 못뜨고...美 살인적 폭염에 '발칵'
- 2024-07-12 [김나윤]
- 스코틀랜드 해안가에 고래 77마리 '떼죽음'
- 2024-07-12 [조인준]
- '올빼미족' 일찍 자는 사람보다 인지기능 우수하다?
- 2024-07-11 [김나윤]
- 서부도 동부도 '펄펄 끓는다'...美 극한폭염에 사망자 벌써 28명
- 2024-07-11 [김나윤]
- '베릴' 美남서부까지 강타...'기후변화'가 6월 수퍼태풍 몰고왔다
- 2024-07-09 [김나윤]
- 미국인 1억3000만명 '폭염위험'...서부지역은 '산불재앙'
- 2024-07-08 [김나윤]
- 때이른 폭염에 6월도 '역대 최고'...지구온도 1.64℃까지 상승
- 2024-07-08 [조인준]
- '동토의 도시' 모스크바까지 덮친 폭염...34℃까지 치솟아
- 2024-07-05 [김나윤]
- 풍속 270㎞ 허리케인이 벌써?...'베릴' 강타한 중남미 '쑥대밭'
- 2024-07-05 [조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