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호주 LNG업체 산토스, 1억톤급 탄소포집저장고 확보
- 2022-02-10 [이재은]
- 기후위기로 몸살앓는 브라질...가뭄에 호수의 물고기 떼죽음
- 2022-02-10 [차민주]
- 유럽의 극심한 기후변화...'녹색정당' 지지율 끌어올렸다
- 2022-02-10 [김나윤]
- "기후위기는 안보위기"...美육군 2030년까지 온실가스 50% 감축
- 2022-02-09 [이재은]
- 바다를 삼킨 미세플라스틱...해양생물 88% 오염에 노출됐다
- 2022-02-09 [김나윤]
- 이탈리아 '환경보호' 헌법 조항에 넣었다
- 2022-02-09 [차민주]
- 구글·아마존도 '미흡'...글로벌 25개사 넷제로 '반쪽성과' 그칠듯
- 2022-02-08 [차민주]
- 마다가스카르도 온전하지 않다...전세계 해안선 15.5%만 '멀쩡'
- 2022-02-08 [김나윤]
- 사람에게 전염되고 나서야 움직이는 국제기구들..."제2 코로나 막으려면?"
- 2022-02-07 [이재은]
- 산불이 만든 재앙...'탄소저장고' 영구동토층이 녹고있다
- 2022-02-05 [김나윤]
- 2천년간 쌓인 에베레스트 빙하 25년만에 사라져
- 2022-02-04 [차민주]
- '질식하는 바다'...2080년까지 바다의 70%가 산소고갈
- 2022-02-04 [김나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