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경제
- 10년뒤 전기차 1억4500만대…'폐배터리 쓰나미' 온다
- 2023-02-17 [김나윤]
- 제철 부산물 '슬래그'로 시멘트 만든다…현대제철, 건설사와 '맞손'
- 2023-02-15 [이재은]
- 삼푸·세제 리필상품 41.8% 저렴...'상품과 접근성' 개선필요
- 2023-02-10 [조인준]
- 스티로폼 쓰레기 해결되려나?...게와 새우 껍질로 '스티로폼' 개발
- 2023-02-10 [김나윤]
- [단독] 환경부 '화장품 공병회수 협약' 슬그머니 폐지
- 2023-02-10 [허줄리]
- 용산구 "담배꽁초 500g 1만원"…다른 지자체는 포기 왜?
- 2023-02-09 [조인준]
- SKT '해피해빗' 일회용컵 680만개 절감...日 소프트뱅크도 합류
- 2023-02-08 [이재은]
- 플라스틱 폐기물 역대 최대…롯데케미칼이 배출량 세계 14위
- 2023-02-06 [이재은]
- 파유리·페트병이 '쏙'...'갤럭시S23' 탄소발자국 줄였다
- 2023-02-02 [이재은]
- 농심 '카프리썬' 6종 종이빨대 대체
- 2023-02-02 [조인준]
- 2026년 쓰레기 매립금지인데…열에너지 회수할 소각시설 '외면'
- 2023-01-31 [이재은]
- 그린워싱 최대 300만원 과태료…'수리받을 권리' 보장
- 2023-01-31 [이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