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바싹 마른 숲이 불쏘시개 역할...日 이와테현 대형산불 사흘째
- 2025-02-28 [김나윤]
- [주말날씨] 삼일절에 첫 '봄비'...포근하지만 '미세먼지'
- 2025-02-28 [김나윤]
- [영상] 이틀째 '활활'...日 이와테현 대형산불로 확산
- 2025-02-27 [김나윤]
- [플라스틱 지구] '미세플라스틱' 정신질환도 영향? 해안가 주민들 비교해보니...
- 2025-02-27 [김나윤]
- BP, 재생에너지 대신 화석연료에 매년 14조 투자
- 2025-02-27 [김나윤]
- "아프리카, 탄소감축 성공해도 2040년까지 1.5℃ 넘는다"
- 2025-02-27 [조인준]
- EU, 배출량 90% 감축한다면서...기업 환경규제 완화
- 2025-02-27 [김나윤]
- 해수면 상승에 가라앉는 섬나라들...기후비용 마련 위해 시민권 판매
- 2025-02-27 [조인준]
- 전자파 차단제품 '효과 미미'...전자제품 전자파 발생량 '안전'
- 2025-02-27 [김나윤]
- 폭염에 많이 노출된 고령층 '더 빨리 늙는다'
- 2025-02-27 [김나윤]
- 하루 33건 산불에 '화들짝'...가뭄에 건조한 날씨 '노심초사'
- 2025-02-26 [조인준]
- "2100년까지 폭염으로 유럽에서만 230만명 죽을 것"
- 2025-02-26 [조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