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사막이 늘어나는 지구...매년 100만㎢씩 황폐화
- 2024-12-02 [김나윤]
- 오징어배 옛말되나?...기후변화로 어종이 바뀌는 우리 바다
- 2024-12-02 [조인준]
- 기후솔루션 "성과없이 끝난 INC...韓 리더십 부족 아쉬워"
- 2024-12-02 [김나윤]
- 물에 떠 있는 미세플라스틱, 수상드론으로 잡는다
- 2024-12-02 [김나윤]
- 폭설에 축산농가 피해 심각...110㏊ 하우스·축사 '붕괴'
- 2024-12-02 [김나윤]
- LG전자, 데이터센터 AI열관리 솔루션 '칠러' 수출확대 나선다
- 2024-12-02 [조인준]
- [주말날씨] '기습폭설' 후에 '기습한파'…찬바람까지 '쌩쌩'
- 2024-11-29 [조인준]
- [날씨] 녹은 눈 '빙판길'로 변한다...29일 영하권에 강풍까지
- 2024-11-28 [김나윤]
- 지붕도 철구조물도 '폭삭' …눈이 왜 이렇게 무거운거야?
- 2024-11-28 [조인준]
- [날씨] 이틀째 습설 '펑펑'...무거운 눈무게로 부러지고 붕괴되고
- 2024-11-28 [김나윤]
- [날씨] 밤사이 또 '20cm 눈폭탄'...질퍽질퍽한 눈길 '조심'
- 2024-11-27 [김나윤]
- 첫눈부터 무거운 '습설'...117년만에 11월 '폭설' 원인은?
- 2024-11-27 [조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