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강릉은 4개월째 가뭄인데 서남부는 걸핏하면 '폭우'…날씨 왜 이럴까?
- 2025-08-26 [조인준]
- 157km 강풍에 다 날아갔다...베트남과 中하이난성 '쑥대밭'
- 2025-08-26 [박진영]
- 폭염에 산불까지...美서부 축구장 1만5400개 '잿더미'
- 2025-08-25 [조인준]
- "생수·햇반·컵라면으로 살아요"...강릉 시민들, 물 부족에 아우성
- 2025-08-25 [박진영]
- 경기도, 퇴근길 폭우 대비 오후 6시 '비상1단계' 발령
- 2025-08-25 [김나윤]
- 알프스는 녹고 해변은 사라지고...관광산업 종말 오나?
- 2025-08-25 [박진영]
- [날씨] 내일까지 중서부 '세찬 비'...가뭄 겪는 강릉은 '찔끔'
- 2025-08-25 [조인준]
- 3V 저전력으로 CO2 95% 포집 기술 '세계 최초' 개발
- 2025-08-25 [조인준]
- 아마존 보호해제...브라질 '콩 모라토리엄' 19년만에 중단
- 2025-08-22 [김나윤]
- '나무' 심는 지역에 따라 온도 낮추는 '냉각효과' 다르다?
- 2025-08-22 [김나윤]
- '우주 태양광' 무탄소 전력의 대안?..."유럽 재생에너지 80% 대체 가능"
- 2025-08-22 [박진영]
- 트럼프, 폐쇄 예정인 석탄발전소 강제 재가동...비용은 소비자몫
- 2025-08-22 [김나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