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껌은 '미세플라스틱 폭탄'...플라스틱 성분인데 규제 사각
- 2025-12-03 [김나윤]
- 사람잡는 '칠레 연어'...항생제 범벅에 열악한 노동환경까지
- 2025-12-03 [유석주]
- '청정호수'인줄 알았는데...50년간 미세플라스틱 쌓였다
- 2025-12-03 [조인준]
- 동남아 홍수·산사태로 1100여명 희생...원인은 '기후변화·난개발'
- 2025-12-02 [김나윤]
- 英, 모잠비크 가스전 11.5억달러 지원 철회...기후위기 위험 때문?
- 2025-12-02 [유석주]
- 남극 오존층 구멍이 작아지고 있다...6년來 최저 크기
- 2025-12-02 [김혜지]
- 탄소제도 공유하는 국제연합 출범..."각국 운영경험 교류협력 기구"
- 2025-12-02 [김혜지]
- 메탄 뿜뿜하는데...캐나다 '가스플레어링' 규제 '뒷짐'
- 2025-12-02 [김혜지]
- 美 중서부 겨울폭풍에 '올스톱'...5300만명 발묶여
- 2025-12-01 [유석주]
- EU, 해저까지 쓰레기 관리…1000㎡당 1개 이하로 규제
- 2025-12-01 [김혜지]
- 깐깐해진 호주 '환경법'…대형 자원프로젝트 '배출공개' 의무화
- 2025-12-01 [김혜지]
- 1주일 내내 '물폭탄'...인니·태국·스리랑카, 기후피해 '눈덩이'
- 2025-12-01 [김나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