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홍콩 화재 5일째 아직도 못찾은 150명...역대 최악 참사되나?
- 2025-11-30 [김나윤]
- 해변 미세플라스틱 농도 태풍 후 40배 늘었다...원인은?
- 2025-11-28 [김나윤]
- 잠기고 무너지고...인니 수마트라 홍수와 산사태로 '아비규환'
- 2025-11-28 [유석주]
- 사망자 94명으로 늘어난 홍콩 화재...실종자 200명 수색작업중
- 2025-11-28 [김나윤]
- [영상] 밤새 지옥이 펼쳐졌다...홍콩 7개동 아파트가 동시에 '활활'
- 2025-11-27 [김나윤]
- 호주 화석연료 배출 전년比 2.2% 감소...재생에너지 덕분
- 2025-11-27 [김혜지]
- 열대우림 벌목만 금지?...매장된 화석연료 '3170억톤 탄소폭탄'
- 2025-11-27 [김혜지]
- 英 보호구역 84%서 '플라스틱 너들' 검출..."생태계 전반에 침투"
- 2025-11-27 [김혜지]
- '2.5°C' 상승한 우즈베키스탄…극심한 가뭄에 이미 위기상태
- 2025-11-26 [김혜지]
- 엑손모빌 '화학적 재활용' 놓고 '그린워싱' 공방 격화
- 2025-11-26 [김혜지]
- 알프스·안데스·히말라야가 위험하다...기후변화로 곳곳이 '흔들'
- 2025-11-26 [김혜지]
- 폭염에 열받은 젖소들...우유 생산량 줄고 있다
- 2025-11-26 [김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