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탄소감축과 자연회복 동시 추진...UNEP, 개도국에 1억불 투입
- 2025-10-17 [김혜지]
- 기후변화에 위력 커진 태풍...알래스카 마을 휩쓸었다
- 2025-10-16 [김나윤]
- 호주 열대우림, 탄소흡수원에서 '배출원' 됐다
- 2025-10-16 [김나윤]
- CO₂ 농도 사상 최고치…WMO “기후시스템, 위험단계로 다가서고 있다”
- 2025-10-16 [김혜지]
- 200개 마을이 고립됐다...멕시코 몇일째 폭우로 피해 속출
- 2025-10-16 [김혜지]
- 기후변화에 英 보험시장도 '지각변동'..."주택 수백만채 버려질 것"
- 2025-10-15 [김나윤]
- 수렁에 빠진 美태양광...트럼프 행정부, 최대 프로젝트 '백지화'
- 2025-10-15 [김나윤]
- 지난해 글로벌 재생에너지 15% 늘었다…"2030 목표까지 태부족"
- 2025-10-15 [조인준]
- 유네스코 보호지역 98% 기후변화 직격탄…“보존보다 적응이 과제”
- 2025-10-15 [김혜지]
- 전세계 합의가 '무색'...3년새 사라진 산림면적 2배 늘어나
- 2025-10-14 [김나윤]
- 기후재난에 美보험시장 '흔들'...캘리포니아주, 민간 떠나자 공영보험 도입
- 2025-10-14 [김혜지]
- 전세계 조류종 61%가 개체수 감소..."벌목과 농업지 확장탓"
- 2025-10-13 [변석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