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COP29 오늘 개막...기후재원 조성과 공여국 범위가 쟁점
- 2024-11-11 [김나윤]
- 운영 최적화만으로 에너지효율 10% 개선..."건물 탄소중립 '커미셔닝' 필수"
- 2024-11-08 [이재은]
- 캐나다 해변가 뒤덮은 '미스터리 물질'...정체 밝혀졌다
- 2024-11-08 [김나윤]
- 비행기 타고 고작 50km 이동...개인항공기 온실가스 50% 증가
- 2024-11-08 [김나윤]
- 환경부, 소똥 연료화 추진…2030년 자동차 110만대분 탄소감축
- 2024-11-08 [조인준]
- 가뭄에 말라붙은 아마존 강...어린이 50만명 '위기' 직면
- 2024-11-08 [김나윤]
- 선진국 기후기금 필요액의 7% 불과..."이대로면 2.6~3.1℃ 상승"
- 2024-11-08 [이재은]
- [주말날씨] "단풍 구경가기 좋겠네"...최고기온 21℃ '온화'
- 2024-11-08 [김나윤]
- COP29 앞두고 주목해야 하는 2가지는?...'탄소시장'과 'LNG'
- 2024-11-07 [이재은]
- 작년 기록 또 깨지나?...2024년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듯
- 2024-11-07 [김나윤]
- 플라스틱 사이에서 먹이 찾는 습지생물들…그린피스 "강력한 국제 협약 절실"
- 2024-11-07 [조인준]
- 단풍 늦는다 싶더니…올해 10월 역대 2번째로 더웠다
- 2024-11-07 [조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