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글로벌 상장기업 온실가스 더 늘었다..."직접배출 12.4Gt 전망"
- 2023-11-15 [이준성]
- 지구에 멀쩡한 원시림이 없다..."산림복원이 기후위기의 열쇠"
- 2023-11-14 [이준성]
- 7.4억명의 어린이들 '물 부족' 지역에 살고 있다
- 2023-11-14 [이준성]
- 브라질 룰라 정부 '친환경 사업' 채비...'녹색채권' 첫 발행
- 2023-11-14 [이재은]
- 우리 바다, 2100년 '최대 4.5℃' 오른다
- 2023-11-13 [김나윤]
- 호주, 수몰위기 투발루서 '기후난민' 받는다
- 2023-11-13 [이재은]
- "불안해서 못낳겠다"...기후변화, 출산기피로 이어진다
- 2023-11-10 [이준성]
- [영상] 10만년만에 '가장 뜨거운 2023년'...임계치까지 6년도 남지 않았다
- 2023-11-09 [조인준]
- 수천만명 물부족 '아우성'...이란·이라크 최악가뭄 기후변화가 '부채질'
- 2023-11-09 [이준성]
- 10월도 역대 가장 더웠다...2023년은 '가장 뜨거운 한해' 확실
- 2023-11-08 [이재은]
- 글로벌 기후대응 자금 '쥐꼬리'..."COP28에서 자금지원안 마련해야"
- 2023-11-03 [이준성]
- 기후위기 최초 경고한 美학자 "지구온난화, 예상보다 빠르다"
- 2023-11-03 [김나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