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10년간 추적해보니...해양산성도 높을수록 어린 산호 사라진다 EU, 전세계 최초 '영구적 탄소제거' 인증기준 마련 동남아 패션공장 입지 '흔들'...잦은 기후재난에 '배보다 배꼽' 행정부에 발목잡힌 美 해상풍력...법원 허용에도 불확실성 여전 열돔에 갇힌 호주...50℃ 안팎 유례없는 폭염에 '신음' 기후비용 이익낸 기업에게 징수...유엔 '기후세'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