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서 화재로 100여명 대피...원인은 '보조배터리'?

사회 / 김나윤 기자 / 2025-05-12 10:03:14

지난 11일 오후 7시 35분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17분 만에 꺼졌지만,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크게 다친 주민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던 보조배터리가 터지며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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