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작년 이맘때 3℃였던 핀란드 영하 37℃...제트기류탓?
- 2026-01-12 [조인준]
- 호주 폭염에 산불까지...32건 산불로 35만㏊ 산림 '잿더미'
- 2026-01-12 [김나윤]
- 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 2026-01-12 [김혜지]
- 전세계 1% '억만장자' 올해 탄소예산 열흘만에 거덜
- 2026-01-12 [김혜지]
-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 2026-01-09 [김나윤]
-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 2026-01-09 [김혜지]
-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 2026-01-09 [김혜지]
-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 2026-01-09 [김혜지]
-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 2026-01-09 [김혜지]
- EU, 플라스틱 '재생원료 품질기준' 마련한다
- 2026-01-08 [김혜지]
- 獨 온실가스 감축속도 둔화…'2045 넷제로' 가능할까?
- 2026-01-08 [김혜지]
- 닭장 좌석이 탄소감축 해법?..."비즈니스석 없애면 50% 감축"
- 2026-01-08 [김나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