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닭장 좌석이 탄소감축 해법?..."비즈니스석 없애면 50% 감축"
- 2026-01-08 [김나윤]
-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 2026-01-08 [김혜지]
- EU, 탄소국경조정세 '비료' 한시 제외..."농민보호 목적"
- 2026-01-08 [김나윤]
- '제왕나비' 美서부에서 99% 감소..."2080년 되면 멸종"
- 2026-01-08 [김나윤]
- 기후위기 '시간'까지 흔든다...극지방 빙하가 원인
- 2026-01-07 [김혜지]
- 씻고 빨래한 물로 맥주를?…美스타트업의 발칙한 시도
- 2026-01-07 [조인준]
- 아보카도의 '불편한 진실'...환경파괴에 원주민 착취까지
- 2026-01-07 [김나윤]
- 북반구는 눈폭탄, 남반구는 살인폭염…극단으로 치닫는 지구
- 2026-01-07 [김혜지]
- 탄소가격과 전력수요가 에너지 시장 '판도 바꾼다'
- 2026-01-07 [김혜지]
- '미세플라스틱' 뒤범벅된 바다...탄소흡수 능력 떨어진다
- 2026-01-06 [김혜지]
- 작년 신규등록 차량 96%가 '전기차'...노르웨이의 비결은?
- 2026-01-05 [김나윤]
- '해양폭염' 육지의 온도·습도 최대 50%까지 높인다
- 2026-01-05 [김나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