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올해 수소 소비량 65% '껑충'...내년에도 2배 늘어날 전망
- 2025-12-24 [조인준]
- 기후변화 크리스마스 풍경도 바꾼다...눈도 트리도 순록도 감소
- 2025-12-24 [김혜지]
- 크리스마스에 눈 대신 '폭우'...美 캘리포니아주 '물난리'
- 2025-12-24 [김나윤]
- 말라가는 美 콜로라도강…식수와 전력 공급까지 '위기'
- 2025-12-24 [김혜지]
- [날씨] 흐리고 추운 크리스마스...눈 내리는 지역은 어디?
- 2025-12-24 [김나윤]
- 루돌프가 사라지고 있다…기후변화로 북극 '순록' 급감
- 2025-12-24 [김혜지]
- [ESG;스코어]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한 시도교육청은 달랑 '1곳'
- 2025-12-24 [김혜지]
- 유럽 교회의 오르간 조율기록이 기후온난화 추적 데이터?
- 2025-12-23 [김혜지]
- AI로 도로살얼음까지 예보...정부 '4차 기후위기 대응대책' 확정
- 2025-12-23 [조인준]
- 그린란드 쓰나미 원인 밝혀졌다…"해저지진 아닌 빙하붕괴"
- 2025-12-23 [김혜지]
- 美트리는 전기료 천만원...英트리는 재생에너지 전력
- 2025-12-22 [김혜지]
- 기후부, 에너지시스템 AI전환 추진…'기후·에너지 DX·AX 전담반' 출범
- 2025-12-22 [조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