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AI성장에 '탄소폭탄' 맞은 빅테크들...탄소줄이기 해법은?
- 2024-02-26 [이준성]
- 中 청정에너지 증가 불구 탄소배출량 급증... 왜?
- 2024-02-22 [이준성]
- 국내에서도 '기후소송' 시작됐다...국민연금 가입자 35인 '탈석탄' 촉구
- 2024-02-22 [김나윤]
- '습하고 무거운 눈' '50년만에 1번꼴'...기상정보 더 정교해진다
- 2024-02-21 [이재은]
- 온난화에도 기온 내려가는 美 남동부...그 이유 밝혀졌다
- 2024-02-19 [이준성]
- 지나친 산림조성은 오히려 독?..."초원 생태계 파괴할 수 있어"
- 2024-02-16 [이준성]
- 구글, 메탄 감시위성 3월에 발사..."배출량 낱낱이 공개"
- 2024-02-15 [이재은]
- 6500만년 견뎌온 아마존...30년내 절반이상 황폐해진다
- 2024-02-15 [이준성]
- 극한기후 겪은 11개국 설문조사했더니..."러시아보다 기후위기 더 무섭다"
- 2024-02-14 [이재은]
- 육지에 머무는 시간 길어지는 북극곰...몸무게 점점 줄었다
- 2024-02-14 [이준성]
- 그린란드 '동토의 땅' 옛말?...메탄 배출하는 습지 4배 늘었다
- 2024-02-14 [이재은]
- 덩치 키워가는 글로벌 탄소거래 시장...지난해 2% 성장했다
- 2024-02-13 [이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