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다보스포럼이 꼽은 올해 최대의 리스크는 '극한기후'
- 2024-01-11 [이재은]
- 기후변화로 북반구 적설량 급감..."스노우팩 감소는 식수위기 초래"
- 2024-01-11 [이준성]
- 인도 석탄생산량 2배 늘린다...전력수요 급증 해결책?
- 2024-01-10 [이준성]
- 2023년 지구 평균기온 1.48°C 상승...'가장 더운 해'로 공식기록
- 2024-01-10 [이준성]
- 2023년 역대급 기후재난 당한 美...대형재난 피해액만 '최소 123조원'
- 2024-01-10 [이재은]
- COP29 개최국 아제르바이잔...석유·가스 생산확대에 '빈축'
- 2024-01-09 [이준성]
- 기후변화 위험성 최초로 알린 과학자..."올 5월 지구 1.7℃까지 상승"
- 2024-01-09 [이준성]
- 기후변화 때문?...난류성 어류 '멸치' 서해 중부연안에 대량 서식
- 2024-01-09 [김나윤]
- "기후위기 해결 못하면 경제재앙 닥친다"...UN의 경고
- 2024-01-08 [이준성]
- 서유럽은 물난리인데...북유럽은 영하 40℃ 한파로 '꽁꽁'
- 2024-01-05 [조인준]
- 엘니뇨로 사라진 겨울?...눈 대신 덮친 폭풍우 지구 곳곳 '홍수'
- 2024-01-05 [이준성]
- 2023년 한반도 '역대 가장 더웠다'...12월 롤러코스터 날씨로 '기온차 20℃'
- 2024-01-04 [김나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