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올여름 북극 '가장 더웠다'...온도 상승속도 4배 빨라
- 2023-12-13 [김나윤]
- 한반도 이상한파 원인 밝혀졌다..."제트기류 아닌 해류때문"
- 2023-12-12 [이재은]
- 어종 절반이상 차지하는 민물고기..."기후변화로 25%가 멸종위기"
- 2023-12-12 [이준성]
- 韓 기후위기 책임 계산해보니 '517조원'..."매년 19.9조 배상해야"
- 2023-12-12 [김나윤]
- '초록낙엽' 괜찮은 걸까...'나무의사' 김철응 원장의 진단은?
- 2023-12-12 [이재은]
- 韓 기후대응 지난해보다 4단계 추락...산유국과 나란히 '사실상 꼴찌'
- 2023-12-08 [이재은]
- 이산화탄소 1400만년만에 최고치..."2배 오르면 최대 8℃까지 상승"
- 2023-12-08 [이재은]
- 2024년 산호초 떼죽음 당한다...왜?
- 2023-12-08 [이준성]
- 선진국들 '찔끔' 기부에...'손실 및 피해기금' 필요액의 0.2%만 모았다
- 2023-12-07 [이준성]
- 그린란드빙붕·영구동토층...기후변화에 '티핑포인트 5곳' 붕괴 직전
- 2023-12-06 [이재은]
- [COP28] 'EU 탄소세' 문제삼은 브라질..."WTO·파리협정 위반"
- 2023-12-06 [이재은]
- 올해 탄소배출량 409억톤..."7년 내 '1.5℃ 넘을 확률 50%"
- 2023-12-05 [김나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