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AI가 기후 가짜뉴스 퍼트리는데 활용될 것...안전장치 필요"
- 2024-03-08 [이준성]
- 2월도 '역대 가장 더웠다'...한때 상승폭 2℃ 넘었다
- 2024-03-07 [이재은]
- 베네수엘라의 '마지막 빙하' 지키기...특수이불까지 덮었다
- 2024-03-07 [김나윤]
- 이상기후 결국 물가상승 초래...사과 71%·귤 78% '급등'
- 2024-03-06 [김나윤]
- '북극의 해빙', 10년 이내에 완전히 녹아내린다
- 2024-03-06 [이준성]
- 美서 HFC 냉매 밀반입 '덜미'...'온실가스 밀수' 혐의 첫 기소
- 2024-03-06 [이재은]
- 텍사스, 1주일째 꺼지지 않는 '산불'...고온과 강풍이 화마 키웠다
- 2024-03-04 [이재은]
- UN 사무총장 "해수면 상승하는 소도서 개발도상국 지원자금 늘려야"
- 2024-03-04 [이준성]
- [영상] 서울 5배 '잿더미'...美텍사스 산불에 핵무기 공장도 '일시정지'
- 2024-02-29 [조인준]
- EU 산림보호규제 '초읽기'...환경단체들 "금융권도 규제대상 포함해야"
- 2024-02-28 [이준성]
- 남극 온난화 원인...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 2024-02-27 [김나윤]
- 3년째 역대 최저면적...'남극 해빙' 줄어드는 속도 심상찮다
- 2024-02-26 [김나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