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 기후위기로 생활비 급증...美신생아 '빚 50만弗' 떠안고 태어난다
- 2024-04-17 [이재은]
- 기후변화로 동해 '등수온선' 북상속도 2배 빨라졌다
- 2024-04-17 [김나윤]
- 기후변화로 강해지는 해류변화...상어·가오리 죽어간다
- 2024-04-16 [김나윤]
- '낙농대국' 덴마크, 메탄감축 '사료첨가제' 보조금 1000억 지원
- 2024-04-16 [이재은]
- 하룻밤새 254㎜ '물폭탄'...하와이 곳곳 침수·산사태
- 2024-04-15 [조인준]
- '환경보호'하면 부채 탕감..."기후기금 1000억달러 확보 가능"
- 2024-04-15 [김나윤]
- 줄여도 시원찮은데...전세계 석탄발전 2% 더 늘었다
- 2024-04-12 [조인준]
- 무너지는 '남극 얼음벽'...원인은 '해저 소용돌이'
- 2024-04-12 [김나윤]
- 올해 라니냐가 다시 온다고?....전세계 곳곳 이례적 '물난리'
- 2024-04-11 [조인준]
- 적응력 뛰어난 문어도 온난화에 '속수무책'...시력잃고 부화율도 떨어져
- 2024-04-11 [이재은]
- 폭우에 댐까지 붕괴...러시아, 최악 홍수로 피해 눈덩이
- 2024-04-11 [김나윤]
- 한전 기후대응 '꼴찌' 수준..."부적절한 목표, 일관성·투명성 부족"
- 2024-04-09 [이재은]












